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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17-10-25 13:52

[대구 CBS] 장창수 목사 "예수님 흉내라도 낼 수 있는 그리스도인 되어야..." - CBS 순회예배 대명교회 편
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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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CBS(본부장 감일근)는 지난 22일, 대명교회(담임목사 장창수)에서 4번째 순회예배를 드렸다.

이날 순회예배는 대구CBS 감일근 본부장과 배준석 기술국장 등이 참석해 대명교회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, 은혜를 받았다.

설교에서 장창수 목사는 엡 5:1~9 말씀을 바탕으로 "메멘토 모리(Memento Mori)"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.
 

 

장 목사는 "거룩함은 입으로만 떠들거나 밤 새도록 기도하고 성경만 읽는다고 해서 거룩한 것이 아니다"면서 "풍성한 은혜를 받은 자는 삶 속에서 밝고, 부드러움이 드러나야 한다"고 강조했다.

또 "원망과 불평을 가진 자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"면서 "바울처럼 감사함이 넘쳐야 그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이겨낼 수 있는 것"이라고 덧붙였다.

장 목사는 특히 "단 하루만이라도 예수님이 내 생활을 그대로 한다면 어색하고 힘들어 하실 것"이라면서 "예수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예수님 흉내를 내는 일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"이라고 말씀을 마무리 했다.

한편, 대명교회는 지난 1915년 11월 7일 설립된 후 행복, 믿음, 사랑,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충만한 교회라는 표어 아래 폭발적인 부흥과 성장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. 

 

대구CBS 이강현 기자(mubs77@hanmail.ne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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